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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음악으로 전한 100번의 위로 - '암병원 음악풍경' 100회 기념 특별음악회 개최


음악으로 전한 100번의 위로

서울대암병원, 개원 7주년 및 음악풍경 100회 기념 특별음악회 개최


서울대학교암병원이 321일 암병원 개원 7주년과 함께 암병원 음악회인 음악풍경의 100회를 맞이하여 특별음악회를 개최하였다.

20113월 서울대학교암병원의 개원과 함께 시작된 원내 음악회 암병원 음악풍경은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 암환자와 가족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전문음악가들의 재능기부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피아니스트 서혜경조재혁, 국립국악원 등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과 단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지금도 다수의 음악가가 매년 꾸준히 음악회를 통한 재능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특별음악회는 재능기부자들에게 헌정된 도너월 제막식으로 시작되었다. 음악회의 첫 순서로 제1회 음악회에 출연했던 피아니스트 김정현이 피아노 독주를 들려주었다. 이후 서울대 음대 출신으로 구성된 남성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의 감미로운 색소폰 선율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암병원 음악풍경에 매년 참여하고 있는 소프라노 이지연과 동료들의 무대로 마무리된 이번 특별음악회는 450여명의 암환자와 가족, 교직원이 참여하였다.

진료를 위해 암병원을 찾은 김숙희 씨(유방암 환자, 58)그동안 병원에 오면 너무나 긴장되고 초조하였는데 창경궁이 보이는 로비에서 친숙한 노래를 듣다보니 긴장도 풀리고 잠깐이나마 암환자인 것을 잊고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있었다환자들을 위해 여러 문화행사가 있어 병원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고통스럽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경석 서울대학교암병원장은 특별음악회 개회사를 통해 “20113월 개원 시부터 개인 후원인분들과 기업, 문화예술계 단체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있었고, 이후로도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자원봉사, 재능기부 등이 이어져 오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암병원은 최적의 치료와 함께 여러 문화행사들을 통해 암치료의 여정을 보다 좋은 경험으로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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