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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센터

근골격종양센터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

육종(sarcoma)이란 뼈조직과 연부조직(사지에서 뼈를 제외한 모든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을 말하며, 그 발병 빈도가 매우 낮으면서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경험이 축적되기가 어렵습니다. 서울대학교암병원 근골격종양센터는 팔, 다리와 골반에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육종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전문적으로 치료해 왔고 가장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은 국내 타 병원과 비교할 수 없으며 정확한 진단과 최선의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10세 이전에 다리의 골육종 수술을 받고 완치 이후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도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검진하고 있는 환자들도 많은데, 이는 우리 병원의 오랜 경험에 기인합니다.


최고의 전문가들의 유기적 협진

육종은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는 다학제적인 접근이 필수적인 암이며, 본 센터는 정형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소아청소년과 등 여러 진료과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방법으로 효율적인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수술 기법과 진단 및 치료

육종의 치료는 종양을 수술로써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때 가급적 사지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정상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남김없이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센터에서는 사지를 절단하지 않고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사지 보존술에 있어서 환자 자신의 관절을 보존하면서 제거하는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수술방법을 개발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완치된 이후에도 재건된 팔, 다리의 기능에 대해서 일생 동안 추적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4년 간 약 50여 편의 연구 논문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잡지에 게재하였고 관련 분야의 세계 학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뼈 전이암 환자 삶의 질 보존

본 센터에서는 육종 이외에도 폐암, 유방암 등 여러 가지 암이 뼈로 전이되어 발생하는 전이암의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뼈에 전이된 암은 통증과 장애를 유발하고 환자의 거동을 제한하며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과거에 비하여 암 환자의 장기 생존이 가능해지면서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본 센터에서는 뼈 전이암에 대하여 협진과 수술을 통해 보다 기능적이며 오래 효과가 지속되는 치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치안내
근골격종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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